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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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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두개의 시간이 존재 ??? - 공병호님 메일에서.. 절대적 시간과 상대적 시간.. 절대적인 시간은 변경할 수 없다. 상대적인 시간은 자기하기 나름이다..목적을 가진 의식적인 사람이 차지할 수 있는 고유의 주간적인 시간.. 못찾으면 찰나일뿐~~찰나의 연속으로 살고 있는 me..dododo 시간의 상대성? 누구든 이해하고 인정하지만 시간의 두 가지 개념을 또렷하게 대비시키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1. 아인슈타인은 시간의 상대성을 쉽게 설명한 바가 있다. 뜨거운 냄비에 손을 얹는다고 해보자. 단 몇 초만 얹고 있어도 그 시간은 너무나도 길게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너무도 사랑하는 아름다운 연인과 같이 있을 때에는, 몇 시간이라는 시간조차도 너무나 짧게 느껴질 것이다. 이처럼 시간이라는 것은 그것의 상황에 따라 전혀 다른 길이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2. ..
개발자의 삶 - 공대생 편한일이야 없다.. 허나..개발 정말 지저분한 업무인 것 같다.. 여기저기 과거에 뿌려논 흔적들은 심히 노려보고 앞선 얘들은 크게 비웃고 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정말로 안간힘.. 능력의 한계를 생각할 여가가 없군..먹고살긴해야 하니..억지로 억지로 간다.. ㅋㅋ 중요한건 이렇게 생각해도 빠져나갈 생각은 더 어렵다는 거다.. 헷 퇴근은 해야지..응차, 언능가서 널부러져야지~~~
멀티플레이어보단..스페셜리스트가..좋겠다 링크 : 제너럴리스트 대 스페셜리스트..http://www.infuture.kr/816 스페셜리스트..전문가..ㅎ 되긴할까..이렇게 빠른 변화의 세상에 한 부분의 전문가가 된다는 것도..자연스레 지식을 습득해 가면서(물론 자리보전도 잘해가면서) 아~~~~~ 어려움..생각이라도 한계를 벗어나야 허는데 ㅋ
[Think] 속쓰림 요즘 나는..경미한지..어떤지..매일 속쓰림에..시달리고 있다. 어디어디 찾아보면 이렇게... 한편 '신물이 넘어온다' '가슴이 타는 것처럼 쓰리다'는 사람도 있는 데, 이것은 역류성 식도염의 대표적 증상이다. 위와 식도의 경계부위에 있는 밸브는 음식이 넘어갈 때는 제외하곤 꽉 닫혀, 위산이나 펩신과 같은 소화효소가 식도로 넘어가지 못하게 하는 기능을 한다. 그런데 이 밸브의 기능 저하로 위산이 식도로 역류할 때 이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역류성 식도염은 위산분비 억제제와 위운동 개선제를 함께 투여한다. 비교적 쉽게 치료되지만 약을 끊으면 재발하기 쉽다. 조금 높은 베개를 베고 자면 취침 중 속쓰림을 줄일 수 있다. 기름기가 많은 음식이나 술, 담배, 커피 등은 식도 밸브를 느슨하게 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
[노래] 서른즈음에 .. 김광석 정말 듣기도 좋고, 대충 부르기도..가사와 멜로디도 정말 좋다. 'ㄴ'자 붙은 나이가 어느덧..금방금방 지나가게 되네.. 어느정도 포기를 아는..크게 재미있는 것도 없는..적당히 묻혀살아가는..(에공..완전 다 살은 사람처럼 ^^) 스스로 내 나이를 감내할 정도의 자신감을 갖고 사는 것인지.. 무튼 검색중에 동영상이 있어 살짝 올려놔본다. 노래뿐 아니라 중간중간 적혀지는 내용들도 참 와닿는군.. ..wiznXt..^O^..
[Think] 문득.. 공병호 선생님의 컬럼에서 우연히 본 글....(http://www.gong.co.kr/) "시간이 흘러 흘러 하루가 급히 지나가고 나날이 흘러 보름 한 달 속히 되며 한 달 한 달 계속되어 홀연히 일 년 지나가고 한 해 두 해 거듭하여 문득 죽음에 이르도다." -출처: 원효 스님의 발심수행장, 류필화, , p.280 재인용 공병호 선생님은 정진, 정진, 또 정진... 이렇게 마무리 하셨다.. 이렇게 열심히 정진하시는 분도 또 되새기며 이렇게 살아가시네.. 하루는 급히 한달은 속히 일년은 홀연히 죽음은 문득 감히 원효스님의 세상의 통달함을 엿볼 수 있는 듯.. 문득이란..말이..참.. 법정스님의 말씀이었나.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아보자..나도 되새기기라도 해보자.. ..^O^..wiznXt..
what... so what... now what... 참조 : http://futureshaper.tistory.com/352 머든 내가 해야할 것인가 말것인가..고민 한참하는데 실제론 이렇게 간단히 ^^ - 뭐냐, 그래서 나와는 어떻게?
TED : 위대한 지휘자들처럼 지휘하기 서핑중에 본 동영상입니다. 여기로 끌어와봤습니다. TED란 사이트에선 이런류의 동영상이 많은 것 같네요. 가끔 시간날때 들러보면 많은 양식이 쌓일 것 같은 좋은 느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