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Life/Thought

(41)
세상에는 두개의 시간이 존재 ??? - 공병호님 메일에서.. 절대적 시간과 상대적 시간.. 절대적인 시간은 변경할 수 없다. 상대적인 시간은 자기하기 나름이다..목적을 가진 의식적인 사람이 차지할 수 있는 고유의 주간적인 시간.. 못찾으면 찰나일뿐~~찰나의 연속으로 살고 있는 me..dododo 시간의 상대성? 누구든 이해하고 인정하지만 시간의 두 가지 개념을 또렷하게 대비시키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1. 아인슈타인은 시간의 상대성을 쉽게 설명한 바가 있다. 뜨거운 냄비에 손을 얹는다고 해보자. 단 몇 초만 얹고 있어도 그 시간은 너무나도 길게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너무도 사랑하는 아름다운 연인과 같이 있을 때에는, 몇 시간이라는 시간조차도 너무나 짧게 느껴질 것이다. 이처럼 시간이라는 것은 그것의 상황에 따라 전혀 다른 길이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2. ..
개발자의 삶 - 공대생 편한일이야 없다.. 허나..개발 정말 지저분한 업무인 것 같다.. 여기저기 과거에 뿌려논 흔적들은 심히 노려보고 앞선 얘들은 크게 비웃고 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정말로 안간힘.. 능력의 한계를 생각할 여가가 없군..먹고살긴해야 하니..억지로 억지로 간다.. ㅋㅋ 중요한건 이렇게 생각해도 빠져나갈 생각은 더 어렵다는 거다.. 헷 퇴근은 해야지..응차, 언능가서 널부러져야지~~~
가끔은..꺼두는 것도.. 갑자기 생각나는 옛날 01x 선전.. 잠시 꺼두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래..홍수의 시대..잠시 꺼두는 것도..안테나가 너무 많어..기기든 사람이든 ㅎ.. DamYang Bamboo forest - 전설의고향집? by toughkidcst
엔지니어가 힘든이유.. 엔지니어로서 살아가기 힘든 이유는 1. 회사에 속해있는 엔지니어에 대한 봉급이 너무 적다. 2. 기술이 6개월이 멀다하고 바뀌기 때문에, 기술을 따라가기가 힘들다. 3. 40이 넘으면 엔지니어로 남기가 힘들다. 입니다. - http://www.jmjs.com/design/applecolumn/jmjsmsg.cgi?dbnum=22&page=2 - 나도 엔지니어라고 불리는 직군인데.. 그리고 이글은 쓴 날짜가 2003년 7월이라는거..강산은 변해가지만 거의 비슷한 고민들이 지금 똑같이..ㅋㅋ 멀까 해결책은..40넘으신 분들 화이팅 ^^
멀티플레이어보단..스페셜리스트가..좋겠다 링크 : 제너럴리스트 대 스페셜리스트..http://www.infuture.kr/816 스페셜리스트..전문가..ㅎ 되긴할까..이렇게 빠른 변화의 세상에 한 부분의 전문가가 된다는 것도..자연스레 지식을 습득해 가면서(물론 자리보전도 잘해가면서) 아~~~~~ 어려움..생각이라도 한계를 벗어나야 허는데 ㅋ
[Think] 속쓰림 요즘 나는..경미한지..어떤지..매일 속쓰림에..시달리고 있다. 어디어디 찾아보면 이렇게... 한편 '신물이 넘어온다' '가슴이 타는 것처럼 쓰리다'는 사람도 있는 데, 이것은 역류성 식도염의 대표적 증상이다. 위와 식도의 경계부위에 있는 밸브는 음식이 넘어갈 때는 제외하곤 꽉 닫혀, 위산이나 펩신과 같은 소화효소가 식도로 넘어가지 못하게 하는 기능을 한다. 그런데 이 밸브의 기능 저하로 위산이 식도로 역류할 때 이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역류성 식도염은 위산분비 억제제와 위운동 개선제를 함께 투여한다. 비교적 쉽게 치료되지만 약을 끊으면 재발하기 쉽다. 조금 높은 베개를 베고 자면 취침 중 속쓰림을 줄일 수 있다. 기름기가 많은 음식이나 술, 담배, 커피 등은 식도 밸브를 느슨하게 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
[Think] 문득.. 공병호 선생님의 컬럼에서 우연히 본 글....(http://www.gong.co.kr/) "시간이 흘러 흘러 하루가 급히 지나가고 나날이 흘러 보름 한 달 속히 되며 한 달 한 달 계속되어 홀연히 일 년 지나가고 한 해 두 해 거듭하여 문득 죽음에 이르도다." -출처: 원효 스님의 발심수행장, 류필화, , p.280 재인용 공병호 선생님은 정진, 정진, 또 정진... 이렇게 마무리 하셨다.. 이렇게 열심히 정진하시는 분도 또 되새기며 이렇게 살아가시네.. 하루는 급히 한달은 속히 일년은 홀연히 죽음은 문득 감히 원효스님의 세상의 통달함을 엿볼 수 있는 듯.. 문득이란..말이..참.. 법정스님의 말씀이었나.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아보자..나도 되새기기라도 해보자.. ..^O^..wiznXt..
Laugh, 웃자 ㅇ^^ㅇ Laugh, and the world laughs with you ; Weep, and you weep alone. 엘라윌콕스의 시 고독에서.. 올드보이 대사로도 인용된 문구입니다..웃음긍정의힘을믿고웃자웃자..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