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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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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 바비 킴 (하얀거탑 OST) 두 눈을 감으면 선명해져요 꿈길을 오가던 푸른 그 길이 햇살이 살며시 내려/앉으면 소리 없이 웃으며 불러봐요 소나무야 소나무야 언제나 푸른 네 빛 소나무야 소나무야 변하지 않는 너 바람이 얘기해줬죠 잠시만 눈을 감으면 잊고 있던 푸른빛을 언제나 볼 수 있다 많이 힘겨울 때면 눈을 감고 걸어요 손 내밀면 닿을 것 같아 편 한 걸까 세상 끝에서 만난 버려둔 내 꿈들이 아직 나를 떠나지 못해 소나무야 소나무야 변하지 않는 너 바람이 얘기해줬죠 잠시만 숨을 고르면 소중했던 사람들이 어느새 곁에 있다 소나무야 소나무야 언제나 푸른 네 빛 살짝 내린 비..안개까지..갑자기 떠오른 노래..와 좋네..진짜로..가수들이 부럽다..가끔. ^^
[노래] 감기_이기찬_ 칭구가 감기가 잘 안낫는다고..이제그런그런나이인가.. 나이시리즈..서른즈음에 이어..계속 몇살먹지도 않고 늙은척은 다한다.. 그래서 찾아본 들어본 감기..이기찬씨의 목소리..맘에 드는 가사..좋네 좋아.. 이전에 첨 블로그 시작할때도 이거 찾아 올려놓은 것 같은데..기억도 참..취향은 안변하는 거지.. ..wiznXt..^O^..
[노래] 서른즈음에 .. 김광석 정말 듣기도 좋고, 대충 부르기도..가사와 멜로디도 정말 좋다. 'ㄴ'자 붙은 나이가 어느덧..금방금방 지나가게 되네.. 어느정도 포기를 아는..크게 재미있는 것도 없는..적당히 묻혀살아가는..(에공..완전 다 살은 사람처럼 ^^) 스스로 내 나이를 감내할 정도의 자신감을 갖고 사는 것인지.. 무튼 검색중에 동영상이 있어 살짝 올려놔본다. 노래뿐 아니라 중간중간 적혀지는 내용들도 참 와닿는군.. ..wiznXt..^O^..
심장이 없어 -에이트 노래- street by JaeYong, BAE 갑자기쏟아지는소낙비짠한감정이그리워지네요.. 아프다고 말하면 정말 아플 것 같아서 슬프다고 말하면 눈물이 날 것 같아서 그냥 웃지 그냥 웃지 그냥 웃지 그런데 사람들이 왜 우냐고 물어 매일을 울다가 웃다가 울다가 웃는걸 반복해 나 왜 이러는데 술이 술인지 밥인지도 모르는 채 살아 이 정도 아픔은 통과 의례인 듯 해 멍하니 종이에 나도 몰래 니 이름만 적어 하루 왼 종일 종이가 시커매지고서야 펜을 놔 너 그리워 또 핸드폰을 들었다 놔 눈물이 또 찾아와 너와의 이별이란 나는 심장이 없어 나는 심장이 없어 그래서 아픈 걸 느낄리 없어 매일 혼잣말을 해 내게 주문을 걸어 그래도 자꾸 눈물이 나는 걸 아프다고 말하면 정말 아플 것 같아서 슬프다고 말하면 눈물이 날 것 같아서..
고래의 꿈 -바비킴 노래- 아주 새파란 바다에 꿈을 실은 고래..먼가를꿈꾸어야이루어진다고한다.. 파란바다 저 끝어딘가 사랑을 찾아서 양꽃인 세워 길떠나는 나는 바다의 큰 고래 이렇게 너를 찾아서 계속 해매고 있나 저 하얀 파도는 내마음을 bebe 다시 흔들어 너를 사랑하게 I'm fall in love again 너를 찾아서 나의 지친 모습은 파도 위를 가르네 I'm fall in love again 너 하나만 나를 편히 쉬게 하는 꿈인걸 넌 아는지 먼 훗날 어느 외딴바다의 고래를 본다면 꼭 한번쯤 손을 흔들어 줘 혹시 너라는 알지도 모르는 bebe I'm fall in love again 너는 바다야 너는 그안에 있는 작은 고래 한마리 I'm fall in love again 왜 이렇게 돌고 돌아야 하나 내마음을 왜 몰라 한잔 ..
내가좋아하는 그림체 작가 ikegami ryoichi 이케가미 료이치 FUJIWARA Yoshihide 후지와라 요시히데 tsukasa hojo 츠카사 호조 하라 히데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