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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IoT

IoT WIZnet examples with IBM Bluemix

실생활에서 쓰이고 있는 대부분의 IoT Service는 기본적으로 IoT 디바이스는 단순하게 센서나 액츄에이터 역할을 담당하면서 데이터는 Internet을 통해 cloud service와 연계하고 사람에게 편리한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의 앱을 통한 좀 더 다양하고 복잡한 서비스는 cloud service의 여러 API를 활용하여 구현되고 있다. Cloud 서비스는 다양한 곳에서 많은 벤더들이 공급을 하고 있고 많은 보물들이 현재 WIZnet museum 사이트를 통해 소개가 되고 있다. 마침 이번 보물은 IBMBluemix를 이용한 튜토리얼로 Bluemix라는 키워드로 정리해 보려 한다. 현재 WIZnet museum사이트에는 IBM Bluemix 서비스를 이용한 실제 프로젝트가 3개 정도 등록이 되어 있어 아래와 같이 시간 순서 대로 살펴보자


  • Build a cloud-ready temperature sensor with the Arduino Uno and the IBM IoT Foundation 

 


현재 가장 많은 예제를 가지고 있는 온도 센서 응용이다. 센서 또한 아두이노에서 많이 쓰이는 DHT11 온도 센서를 이용하고 있고, Bluemix와의 통신은 MQTT 

프로토콜로 처리하고 이를 실시간으로 브라우저를 통해 아래 그림과 같이 보여주는 가장 기본적인 IoT cloud 서비스의 전형이다. 소스도 비교적 간단하고, 구성도 단순하여 입문하는 초보자가 따라하기에 아주 좋은 예제 이다.


원본 소스는

로 이 자료는 꼭 자세히 읽어보기 바란다.


  • Arduino IoT Send Sensor Data to IBM Bluemix

이런, 이 자료는 2015년판 업데이트 자료이긴 하지만, 구성이나 내용이 1번과 완전히 동일하다. 결국 1번자료가 가장 중요하고 기초적인 튜토리얼임을 이 보물을 통해서도 증명된다.

  • Build a motion sensor android camera with Arduino UNO, PIR sensor, Bluemix Iot foundation and Push services



제목과 그림에서 보는 바와 이 보물은 실제 서비스의 시나리오를 추가하여 바로 응용에 쓰일 수있는 정도의 심화과정에 해당하는 튜토리얼이다.
, 단순히 센싱한 데이터를 보내고 보여주는 IoT cloud 서비스 뿐 아니라
그 이벤트를 미리 등록해 둔 안드로이드 기기로 알려주고, 안드로이드 기기는 그 이벤트에 맞게 어떤 동작으로 취하는 실제 앱 개발까지
포함되어 있는 실제 상용 응용서비스의 기본 골격을 모두 보여주는 매우 뛰어난 예제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 Bluemix 서비스에 미리 등록해 둔 안드로이드 기기로 이를 Push 서비스를 이용해서 알려주고

  • 기기의 카메라 앱을 실행시켜 사진을 찍어 저장해 두는 형태로 구성

되어 특정위치의 침입사실을 알려주는 기초적인 보안 솔루션의 예제이다.

이 자료에는 움직임을 감지해서 알려주는 IoT Arduino 기기의 소스뿐 아니라 이벤트를 받아 카메라를 제어하는 기본적인 안드로이드 앱의 소스도 같이 공개(https://github.com/evanjas77/MotionSensorCamera)
하고 있어 개발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자료이다.


이렇게 정리를 하고 보니, 실제 생활에 쓰일 IoT 응용을 만드는 것이 어려워 보이지 않는다. 일단, 기초적인 IoT cloud 서비스를 이해하기 위해 1번 자료를 충분히 읽고 따라해 본다. 그런 다음 3번자료를 기반으로 직접 재미있게 자신의 스토리로 조금 변경해서 잘 따라 하면, 곧바로 누구나 IoT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유사한 방법으로 Bluemix 이외의 다양한 Cloud 서비스로 확장하는 것도 힘들지 않을 것으로 믿는다.


참고로, mbed 환경에서 PIR 센서를 이용하여 구현된 예제는 

에서 찾아볼 수 있다.